제13회 K-뮤직 페스티벌: 한·불 협연 공연
음악
바람만으로 모래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10월 3일(토) | 스톤 네스트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몰입형 소닉 시어터 작품으로, 정가와 중세 성가, 전통 악기와 앰비언트 사운드가 하나의 음향 풍경 속에서 교차합니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원형 무대 위에서 소리와 호흡, 공명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적 관계를 탐구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영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