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K-뮤직 페스티벌: 추다혜 차지스
음악
무가와 현대음악이 만난 샤먼 펑크 퍼포먼스
10월 17일(토) | 리치 믹스
추다혜차지스는 한국의 무가를 바탕으로 펑크, 재즈, 힙합, 록을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강렬한 보컬과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전통이 오늘날의 언어로 어떻게 새롭게 살아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파격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영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