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K-뮤직 페스티벌: 정지수 & 바로크 인 블루
음악
바로크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11월 23일(월) | 로니 스콧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정지수가 이끄는 바로크 인 블루는 바로크 음악의 구조미와 재즈의 즉흥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찰리 파커의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실내악적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영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