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사에는 영국 가스웍스 관장 알레시오 안토니올리, 영국 테이트모던의 수석 큐레이터 이숙경, 독립 큐레이터 리젠화, 미디어 이론가 지그프리트 칠린스키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독일과 영국 현지의 심사위원단 검토를 거친 최종 선정자는 김우진(한국), 노연(한국), 사라 더피(영국), 갈라 벨(영국), 신혜영(한국), 유장우(한국)입니다. 이들에게는 유럽 내 현대미술의 중심지인 런던과 베를린에서 총 2회에 걸친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지난 7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해당 공모전은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2년 1월 29일까지 주영국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선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 영문 웹페이지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