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더블빌: <항해> & <핫코>
공연
국립현대무용단 <항해>,<핫코>
5월 29일(금) - 30일(토) | 더 플레이스
<정글>로 제 8회 코리안 댄스 페스티벌을 개막한 국립현대무용단이 정교한 테크닉과 밀도 높은 에너지로 강렬한 대비를 가진 더블 빌을 선보입니다. 정영두 안무가의 <항해>는 유쾌한 리듬과 미니멀한 이미지 사이를 오가며 ‘함께 있음’의 순간을 포착하고, 류 스즈키의 <핫코>는 반복 동작의 축적을 통해 몸과 마음이 변형되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영문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